신림역에 묶어 두었던 나의 Vito가 바퀴와 열쇠만 남기고 사라진 지 벌써 2주정도가 지났다.
허무하게 도둑맞은 자전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생일을 맞은 겸 해서 새로 자전거를 하나 샀다
요즘은 꽤 많이 타는 하이브리드 자전거라고 부르는 종류인데,
기본적으로 싸이클 처럼 얇고 큰 바퀴와 가벼운 몸체를 가지고 있다.
요즘은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픽시 자전거(fixed bike)라고 해서 기어가 없는 자전거가
한 2-3년전 미니벨로 열풍처럼 유행이다.
내가 이번에 산 자전거는 Lespo라고 국내브랜드에서 나온 '트레버'라는 자전거.
1-2년 전부터 눈독들여왔는데, 최근 단종되서 그런가 보다 하던 중,
엊그저께 집근처 자전거 가게에 가니까 몇대가 있어서 고민끝에 사버렸다.

일단 사진 처럼 바퀴와 손잡이 안장이 주황색이고 나머진 전부 은색.
다른 하이브리드 보다 좀 무거운 편이지만 기어도 있어서 어느정도의 오르막길도 잘 오르고,
스피드도 괜찮게 즐길수 있다. 이번에 사라지면 정말 bike life는 이제 끝이다.
허무하게 도둑맞은 자전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생일을 맞은 겸 해서 새로 자전거를 하나 샀다
요즘은 꽤 많이 타는 하이브리드 자전거라고 부르는 종류인데,
기본적으로 싸이클 처럼 얇고 큰 바퀴와 가벼운 몸체를 가지고 있다.
요즘은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픽시 자전거(fixed bike)라고 해서 기어가 없는 자전거가
한 2-3년전 미니벨로 열풍처럼 유행이다.
내가 이번에 산 자전거는 Lespo라고 국내브랜드에서 나온 '트레버'라는 자전거.
1-2년 전부터 눈독들여왔는데, 최근 단종되서 그런가 보다 하던 중,
엊그저께 집근처 자전거 가게에 가니까 몇대가 있어서 고민끝에 사버렸다.

일단 사진 처럼 바퀴와 손잡이 안장이 주황색이고 나머진 전부 은색.
다른 하이브리드 보다 좀 무거운 편이지만 기어도 있어서 어느정도의 오르막길도 잘 오르고,
스피드도 괜찮게 즐길수 있다. 이번에 사라지면 정말 bike life는 이제 끝이다.




덧글
mentirosa 2009/10/17 10:37 # 답글
오 예쁘네요.
슬프니 2009/10/17 11:07 # 답글
감사합니다. 직접보면 더 괜찮음 ^^
하드보일드 2009/10/18 11:58 # 답글
저도 자전거 사고싶어요딩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