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로 오사카와 고베에 다녀왔다.
아침일찍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1시간 50분여 동안의 비행끝에 오사카 남쪽 간사이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간단한 입국 수속을 마치고 리무진 버스를 타고 숙소인 도톤보리 호텔이 있는 오사카 남바 지역으로 이동했다.
당시 모자를 탐험용 모자를 쓰고 다녀서인지, 관광객 티가 너무 많이 났던..


근처에서 이것저것 쇼핑. 그날의 하이라이트는 차가운 고구마 케익이었는데 일본에서 먹었던 음식중 Best였다. 이런식의 케익이나 카스테라가 일본엔 아주 많은데, 그중 이 Lindo라고 불리우는 케익은 꼭 먹어봐야 된다.

편의점에서 산 Best물품들(이라고 적혀있었음.)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사히 Off(올해의 베스트라고 할만한 맥주, 보리맛이 아주 진했던.), 아사히 클리어, 담백한 맛이 좋았던 국물이 없는 야키소바풍 라면, 계란 푸딩(?), 망고라떼(실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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